[9.1(월)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9월의 시작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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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월)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9월의 시작점에서

by honephil 2025. 9. 1.

[9.1(월)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9월의 시작점에서

 

[ 9월 ]

 

< 1주 차 : 9.1 ~ 9.6, 2025 >

 

이슬비

최저 23˚/ 최고 27˚C

바람 : 남풍(169˚) 1~4m/s, 돌풍 최대 11m/s

일출 6:00 am ~ 7:01 pm 총 일광 시간 13:01 (-1)

강수량 59mm(+47) 예상, 가시거리 6km (실안개)

습도 94%(-1)

상현망간의 달_56% (+10) 월출 2:40 pm(+59m) 월몰 11:40 pm(+47m)  거리 : 40.1만 km (-0.3)

기압 1006 (일정, -6) hPa

Soli Deo Gloria

 

9월의 시작점에서

9월이 요란하게 시작했다. 벼락과 천둥이 내 창가에서 일어나고 세찬 비가 쏟아진다. 8월 내내 더위와 비가 내리더니 이제는 끝나나 싶었는데, 아직도 늦더위가 계속된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도 잘 알고 있기에 그저 덤덤히 받아들이는 게 상책이다.

내가 관심을 가졌던 인물로 이제는 죽어서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스티브 잡스가 있었다. 그가 쓴 전기는 아니지만 그의 전기를 읽으며 그의 삶을 나의 모티브로 삼은 부분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그를 대체한 인물은 일론 머스크였다. 그도 직접 전기를 쓰지는 않았지만, 전기 작가가 쓴 책을 원서로 구입해서 읽었다. 끝가지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이 세상을 자신의 생각으로 바꾸었다는 점에 있다. 특히 그들은 한 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나의 삶을 그들과 비교해 본다면 보잘것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점은 그들이 추구했던 삶의 지향을 나도 같이할 수 있는 가라는 점이다. 무조건 돈 많이 벌면 된다는 일차원적인 목표를 넘어서는 뭔가가 필요하다. 그건 오늘보다 좀 더 나은 내일,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비록 인류 전체의 삶은 바꿀 수 없더라도,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그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좋아지게 하는 것, 이것이 중요한 것이리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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