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목)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성지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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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목)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성지 순례

by honephil 2025. 8. 28.

[8.28(목)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성지 순례

 

[ 8월 ]

 

< 5주 차 : 8.24 ~ 8.30, 2025 >

 

흐림

최저 24˚/ 최고 31˚C

바람 : 동남동풍(111˚) 1~3m/s, 돌풍 최대 9m/s

일출 5:58 am ~ 7:07 pm 총 일광 시간 13:11 (-2)

강수량 5mm(+5) 예상, 가시거리 23km(+14) (매우 양호)

습도 84%(-10)

초승달_20% (+7) 월출 10:39 am(+61m) 월몰 9:15 pm(+26m)  거리 : 40.3만 km (+0.3)

기압 1013 (일정, +3) hPa

Soli Deo Gloria

 

 

 

최근에 희년에 대해 조사를 하다 보니, 우리나라에 성지 순례지가 참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 날 때마다 성지를 찾아보는 여정이 참 의미도 있고 단순한 여행과는 달리 얻는 게 있는 거 같다. 그리고 평소 여행에서 느끼지 못한 평화로움이 있다는 점이 좋다.

 

 

▣ 교황청 승인 '천주교 서울 순례길' 3개 코스

서울시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울관광재단의 4년여에 걸친 노력으로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아시아 최초의 교황청 공식 국제 순례지로 선포되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주최하고 교황청의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포식에서 국제순례지 승인이 공식화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아시아 최초의 천주교 서울 순례길을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같은 세계적 도보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총 44.1km를 잇는 천주교 서울 순례길에 포함된 순례지 일부와 인근 관광명소를 연계해 ‘해설이 있는 서울 순례길’ 3개 도보관광코스를 새롭게 개발 완료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해설이 있는 서울 순례길’ 3개 코스

1) 북촌 순례길(3km, 2시간 소요)

2) 서소문 순례길(4.5km, 3시간 소요)

3) 한강 순례길(4km, 2시간 30분 소요)

 

천주교 신자뿐 아니라 일반 국내외 관광객 모두 종교적 거부감 없이 즐기는 관광코스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해설이 있는 서울 순례길’은 서울도보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후 참가할 수 있으며, 한·영·중·일 4개 국어로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https://opengov.seoul.go.kr/mediahub/16101518

 

교황청 승인 '천주교 서울 순례길' 3개 코스 걸어볼까

정보소통광장

opengov.seoul.go.kr

 

 

2025년 정기 희년(Jubilee) 개막과 전대사

"희망의 순례자들"을 주제로 하는 2025년 정기 희년은 2024년 12월 24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전 문을 예식으로 막이 올랐고 2026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서울대교구를 비롯한 대부분 교구에서 교구별 개막 미사, 전시, 문화행사를 희년 행사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는 2025년 사목교서에서 희년을 언급하고 '희망하는 교회, 순례하는 교회, 선포하는 교회'를 실천 사항으로 가종하였습니다.

이 희년 기간 동안에는 교황청 교령에 따라 전대사가 수여되는데, "진정으로 뉘우치고, 죄의 어떤 영향도 멀리하며, 애덕의 영에 이끌리고, 성년 동안에 참회 성사로 정화되고 영성체로 회복돼  교황 성화 지향에 따라서 기도하는 모든 신자들에게 전대사 주어집니다. 전대사는 순례, 성지 방문, 자비와 참회 활동을 하여야 하며, 고해성사, 영성체, 교황을 위한 기도, 죄와의 단절을 함께 실천해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전대사는 개인뿐 아니라 연옥 영혼들에게도 대리 기도 형태로 적용 가능합니다.

 

 

▶ 순례: 로마·예루살렘·교구 지정 순례지 방문

 

▶ 거룩한 장소 방문: 대성당, 성모성지, 주교좌성당, 교구 지정 성지

 

 

▶ 자비·참회 활동:

  • 성체조배, 묵상, 주님의 기도, 신앙고백, 성모께 전구
  • 대중선교·교리교육 참여
  • 병자·어려운 이들 방문, 기부·이주민 지원 등 자선 활동

 조건: 고해성사, 영성체, 교황 지향 기도, 죄와의 단절을 함께 실천해야 전대사 획득 가능.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41216500294

 

“희망·순례·선포하는 교회로”…2025년 희년 개막

‘희망의 순례자들’을 주제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2025년 정기 희년(2024년 12월 24일~2026년 1월 6일)이 12월 24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전 문을 여는 예식으로 막이 오른다. 한국교회도 서울대

www.catholictimes.org

 

 

2025년 희년 공식 주제곡 - 희망의 순례자들 (Pilgrims of Hope, Official Hymn for the 2025 Jubilee)

 

작사: Pierangelo Sequeri
한국어 번역: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작곡: Francesco Meneghello

지휘: 이승희 루시아
오르가니스트: 이예진 세실리아
데스칸트: 이영은 세실리아
합창: 서울가톨릭싱어즈
녹음•믹싱: 조웅제 베드로
제작: 박민우 알베르토 신부 (Fr. Minwoo Albert Park)

 

 

 

https://youtu.be/LO47l3CGYW8?si=DKauNE4ryaW6233B

 

 

 

교황, 20205년 희년 공식 선포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4년 5월 9일, 2025년 희년을 공식 선포했다. 교황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두려움과 낙담 속 세상에서 희망을 기쁘게 전하자"고 요청했습니다. 

희년 선포는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 성문(聖門) 앞에서 주님 승천 대축일 저녁 기도회를 주례하면서 「희망은 실망하지 않는다」(Spes Non Confundit, Hope Does Not Disappoint) 칙서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희년 기간은 2024년 12월 24일 성 베드로 성당의 성문이 개방되면서부터 2026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까지입니다. 

교황은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필요하지만, 특히 "오직 '지금, 여기'의 일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과 개인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근심과 두려움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2025년 희년은 모든 교회가 일치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같은 신앙을 고백한다는 325년 니케아 공의회가 1700 주년 되는 해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2025년 가톨릭 희년은 "희망"을 주제로,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에 희망을 선포하고 교회 일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은총의 해입니다.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40512500244

 

교황, 2025년 희년 공식 선포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5년 희년을 공식 선포하며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과 낙담으로 얼룩진 세계에서 기쁘게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고 요청했다. 교황은 5월 9일

www.catholictimes.org

 

희년이란

 

희년은 특별한 은총의 해입니다. 구약의 전통처럼, 자유와 회복을 상징하며, 신자들이 하느님께 돌아가 새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2025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성 대희년으로, 주제는 "희망의 순례자"입니다. 

2024년 성야 전야에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의 성문이 열렸고, 전 세계 교구에서도 희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자들은 성문을 통과하거나 성지를 순례하며, 고해성사·영성체·교황을 위한 기도와 함께 회개와 자비의 실천을 통해 전대사, 곧 특별한 용서와 은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희년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용서와 희망 속에서 새롭게 걸어가는 순례의 여정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거대한 은총의 시간입니다.

이 희년의 유래는 1300년 교황 보니파시오 8세가 첫 번째로 선포하였고, 이후 100년마다 거행하다가, 이후 50년, 현재는 25년마다 정기 희년이 열립니다.

 

 

2025년 희년 선포 - 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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