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월)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교황, 20205년 희년 공식 선포
[ 8월 ]
< 5주 차 : 8.24 ~ 8.30, 2025 >
부분적 흐림
최저 24˚/ 최고 31˚C
바람 : 남동풍(145˚) 0~3m/s, 돌풍 최대 8m/s
일출 5:55 am ~ 7:10 pm 총 일광 시간 13:16 (-3)
강수량 28mm(+28) 예상, 가시거리 16km(+3) (매우 양호)
습도 91%(-3)
초승달_3% (+3) 월출 7:37 am(+62m) 월몰 8:05 pm(+22m) 거리 : 39.4만 km (+0.4)
기압 1012 (일정, +0) hPa
Soli Deo Gloria
교황, 20205년 희년 공식 선포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4년 5월 9일, 2025년 희년을 공식 선포했다. 교황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두려움과 낙담 속 세상에서 희망을 기쁘게 전하자"고 요청했습니다.
희년 선포는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 성문(聖門) 앞에서 주님 승천 대축일 저녁 기도회를 주례하면서 「희망은 실망하지 않는다」(Spes Non Confundit, Hope Does Not Disappoint) 칙서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희년 기간은 2024년 12월 24일 성 베드로 성당의 성문이 개방되면서부터 2026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까지입니다.
교황은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필요하지만, 특히 "오직 '지금, 여기'의 일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과 개인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근심과 두려움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2025년 희년은 모든 교회가 일치하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같은 신앙을 고백한다는 325년 니케아 공의회가 1700주년되는 해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2025년 가톨릭 희년은 "희망"을 주제로,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에 희망을 선포하고 교회 일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은총의 해입니다.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40512500244
교황, 2025년 희년 공식 선포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5년 희년을 공식 선포하며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과 낙담으로 얼룩진 세계에서 기쁘게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자”고 요청했다. 교황은 5월 9일
www.catholictimes.org
희년이란
희년은 특별한 은총의 해입니다. 구약의 전통처럼, 자유와 회복을 상징하며, 신자들이 하느님께 돌아가 새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2025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성 대희년으로, 주제는 "희망의 순례자"입니다.
2024년 성야 전야에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의 성문이 열렸고, 전 세계 교구에서도 희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자들은 성문을 통과하거나 성지를 순례하며, 고해성사·영성체·교황을 위한 기도와 함께 회개와 자비의 실천을 통해 전대사, 곧 특별한 용서와 은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희년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용서와 희망 속에서 새롭게 걸어가는 순례의 여정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거대한 은총의 시간입니다.
이 희년의 유래는 1300년 교황 보니파시오 8세가 첫 번째로 선포하였고, 이후 100년마다 거행하다가, 이후 50년, 현재는 25년마다 정기 희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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