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마르코 6,30-34) - 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26.2.7.)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오늘의 묵상 ||||||||||||||||||||||||
좋으신 주님
오늘 하루 새로운 시작이옵니다.
항상 당신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주 저의 하느님, 당신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1열왕 3,9
Give your servant, therefore, a listening heart to distinguish between good and evil. 1Kgs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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