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일)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희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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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일)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희년 이야기

by honephil 2025. 8. 24.

[8.24(일)_25 ] 새롭고 신나게 성공하는 하루 | 희년 이야기

 

[ 8월 ]

 

< 5주 차 : 8.24 ~ 8.30, 2025 >

 

대체로 청명

최저 24˚/ 최고 32˚C

바람 : 동풍(84˚) 0~3m/s, 돌풍 최대 7m/s

일출 5:54 am ~ 7:12 pm 총 일광 시간 13:19 (-2)

강수량 0mm 예상, 가시거리 13km (양호)

습도 94%(+1)

그믐달_0% (-2) 월출 6:35 am(+66m) 월몰 7:43 pm(+24m)  거리 : 38.9만 km (+0.3)

기압 1012 (일정, +2) hPa

Soli Deo Gloria

 

희년이란

 

희년은 특별한 은총의 해입니다. 구약의 전통처럼, 자유와 회복을 상징하며, 신자들이 하느님께 돌아가 새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2025년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성 대희년으로, 주제는 "희망의 순례자"입니다. 

2024년 성야 전야에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의 성문이 열렸고, 전 세계 교구에서도 희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자들은 성문을 통과하거나 성지를 순례하며, 고해성사·영성체·교황을 위한 기도와 함께 회개와 자비의 실천을 통해 전대사, 곧 특별한 용서와 은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희년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용서와 희망 속에서 새롭게 걸어가는 순례의 여정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거대한 은총의 시간입니다.

이 희년의 유래는 1300년 교황 보니파시오 8세가 첫 번째로 선포하였고, 이후 100년마다 거행하다가, 이후 50년, 현재는 25년마다 정기 희년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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