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마태오 17,10-13) - 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25.12.13.)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7,10-13
산에서 내려올 때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13 그제야 제자들은 그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오늘의 묵상 ||||||||||||||||||||||||
좋으신 주님,
오늘도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옵니다.
하루 주심에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하게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Whose glory is equal to yours? Sir 48,4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