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금)_25 ] 새롭고 신나게 성장하는 하루
[ 10월 ]
< 4주차 : 10.19 ~ 10.25, 2025 >
대체로 청명
최저 7˚/ 최고 18˚C
바람 : 북동풍(55˚) 1~3m/s, 돌풍 최대 7(+3)m/s
일출 6:48 am ~ 5:42 pm 총 일광 시간 10:54 (-2m)
강수량 0mm(-0) 예상, 가시거리 21km (+5, 매우 양호)
습도 92%(-2, 이슬점 6˚)
초승달_5% (+3) 월출 9:20am(+61m) 월몰 6:48 pm(+34m) 총 노출 시간 9:28(-27m) 거리 : 40.6만 km (+0.0)
기압 1028 (일정, -2) hPa
Soli Deo Gloria
어렵고 힘든 일을 해내는 방법은?
우선 그 일을 하기에 앞서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러니까 목적이 확실할수록 그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얘기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나 또한 그런 부류이다.
그냥 어느 날 일상의 생활을 이어오다 갑자기 찾아오는 통지서처럼이 아니라,
왜 그걸 해야 하는 지를 면밀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이래야 매일 꾸준한 노력을 할 수 있고, 오늘은 안 되지만, 한 달 후, 또 1년 후
안 되던 일이 가능해진다.
늘 말씀이 없으신 그분의 목소리가 들려올 때
그분은 언제나 침묵 속에 계신다.
내가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대답이 없다.
내가 묻고 또 물어도, 말씀은 들려오지 않는다.
나는 말을 쏟아내지만,
그분은 묵묵히 끝까지 들어주신다.
그리고 나는 안다.
내가 미처 꺼내지 못한 말까지
그분은 이미 알고 계심을.
내가 아직 생각조차 못 한 말도
그분은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일깨워 주신다.
그분은 여전히 말씀이 없으시다.
내가 힘겨울 때도,
눈물이 흘러내릴 때도
그분은 조용히 나를 바라보신다.
하지만 내가 부르면,
그분은 언제나 듣고 계신다.
내가 낙담하여 그분조차 잊은 순간에도
그분은 아무 말씀 없으시다.
그리고, 아주 고요한 순간---
그분이 내게 다가오신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있으리라."
그분은 오늘도, 말씀이 없으시다.
그러나 그분의 침묵 속에서
나는 그분의 목소리를 듣는다.
늘 말씀이 없으신 그분의 목소리가 들려올 때
그분은 늘 말씀이 없으시다.
내가 소리쳐 불러도 대답이 없으시다.
내가 물어도 답이 없으시다.
나는 말이 많아도 그분은 늘 끝까지 들어주신다.
그리고 내가 꺼내지 못한 말도 그분은 알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미처 생각해내지 못한 말도 알려주신다.
그분은 늘 말씀이 없으시다.
내가 힘들 때도 말씀이 없으시다.
하지만 내가 부를 때면 들어주신다.
내가 낙담할 때 그분마저 잊고 있을 때도
그분은 말이 없으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나에게 다가오신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으리라.
그분은 늘 말씀이 없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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